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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스와핑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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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12.03

언제적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오래전

서로 2년여를 알고 지내던 형님네와

크리스마스쯤이었나 함께 술이나 한잔하자고

술한잔하고 함께 노래방 갔다가

한잔더가 아쉬워 방 잡고 먹기로했었는데

방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냥 다 같이 한방에서

술이나 한잔함께 하기로 했었는데

먹다보니 어찌 형수까지 먹어버렸네요 ^^;;

이때가 처음 스와핑같지 않은 스와핑이었는데

워낙 자연스럽게 뜻하지 않게 진행되다보니

집사람도 별다른 거부감없이 시작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이렇다보니 섹만을 목적으로하는

초대남이나 이런거보다는 

물론 상대방의 성적인 취향을 알기는 하지만

자연스럽게 몇번 건전한 만남을 가진 뒤

괜찮은 사람이라고 서로 확신이 서면

함께 즐기게 되는거 같습니다.

형님 광양 한번 못내려가서 죄송합니다.

새봄오면 한번 찾아갈께요 20231203_170142389852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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